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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컴퍼니, 그로바나 스몰 세컨드 워치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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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3. 01. 1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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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컴퍼니가 수입, 유통하고 있는 그로바나(GROVANA)에서 스몰 세컨드 시계를 선보인다.

12일 코이컴퍼니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그로바나의 스테디셀러로 로즈골드 케이스, 기요셰 패턴 다이얼과 블루 핸즈, 브라운 컬러의 송아지가죽 스트랩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시간은 우리의 전통'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1924년 탄생된 정통 스위스 메이드 워치, 그로바나의 품질을 향한 열정을 느낄 수 있다"며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세련된 클래식 감성을 담았으며 스위스 론다(RONDA) 무브먼트, 사파이어크리스탈 유리, 스크류 케이스백 그리고 6시 방향의 스몰 세컨드 등이 컬렉션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38㎜ 지름의 남성용 제품과 29㎜지름의 여성용 제품으로 출시 됐으며 실버 다이얼&블랙 스트랩 버전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그로바나는 3년의 국제보증서비스를 제공한다.
코이컴퍼니01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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