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 소재 파악될 때까지 상태 확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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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초등학교 취학대상자 6만6324명 중 취학통지자는 총 6만1554명이었으며, 그 중 5만3704명이 예비소집에 참석했다. 추가 입학 희망자 918명을 포함해 최종입학예정자는 총 5만4622명으로 예비소집 참석자 대비 최종입학예정자는 87.2%다.
앞서 시교육청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을 실시했다. 이번 초등학교 예비소집은 대면·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취학대상자 6만6324명을 대상으로 564개교(휴교 3교 제외)에서 실시했다.
코로나19 확진자 비율이 감소하면서 온라인 예비소집, 영상통화, 어린이집·유치원 재원증명서 제출 등의 비대면 방식보다 입학 예정 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예비소집에 참여하는 대면 방식(원칙)이 증가 추세를 나타냈다.
한편, 시교육청은 예비소집 불참한 총 7850명 취학대상자 전원의 소재가 파악될 때까지 행정정보공동이용망 확인, 주민센터와 연계하여 가정방문, 경찰 협조 의뢰 등 유관 기관과 협력하여 해당 아동 상태 확인을 지속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