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올해 공립 초등학교 5만4622명 입학예정…전년대비 0.4%p 증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16010008068

글자크기

닫기

박지숙 기자

승인 : 2023. 01. 16. 12: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시교육청, 예비소집 불참 아동 총 7850명
전원 소재 파악될 때까지 상태 확인 지속
서울특별시교육청2
박성일 기자
2023학년도 공립 초등학교 최종입학예정자가 총 5만4622명으로 전년대비 0.4%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16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초등학교 취학대상자 6만6324명 중 취학통지자는 총 6만1554명이었으며, 그 중 5만3704명이 예비소집에 참석했다. 추가 입학 희망자 918명을 포함해 최종입학예정자는 총 5만4622명으로 예비소집 참석자 대비 최종입학예정자는 87.2%다.

앞서 시교육청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을 실시했다. 이번 초등학교 예비소집은 대면·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취학대상자 6만6324명을 대상으로 564개교(휴교 3교 제외)에서 실시했다.

코로나19 확진자 비율이 감소하면서 온라인 예비소집, 영상통화, 어린이집·유치원 재원증명서 제출 등의 비대면 방식보다 입학 예정 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예비소집에 참여하는 대면 방식(원칙)이 증가 추세를 나타냈다.

한편, 시교육청은 예비소집 불참한 총 7850명 취학대상자 전원의 소재가 파악될 때까지 행정정보공동이용망 확인, 주민센터와 연계하여 가정방문, 경찰 협조 의뢰 등 유관 기관과 협력하여 해당 아동 상태 확인을 지속할 예정이다.
박지숙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