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2023년 도시가스업계 신년인사회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16010008141

글자크기

닫기

박진숙 기자

승인 : 2023. 01. 16. 13: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산업부, 동절기 도시가스 원활 공급 당부
도시가스업계, 변화와 혁신 통한 성장 다짐
2023년 도시가스 신년인사회
박일준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왼쪽에서 여섯 번째)이 1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로즈룸에서 열린 '2023년 도시가스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산업통상자원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도시가스협회는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도시가스업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일준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 송재호 한국도시가스협회장 및 27개 도시가스사(전국 34개) 대표,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3년 계묘년 새해 상호 덕담을 나누면서, 도시가스 업계 스스로의 변화와 혁신을 통해 새로운 성장을 다짐했다.

송재호 회장은 인사말에서 "도시가스업계가 국내 산업구조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해 도시가스 산업의 경쟁력 제고에 노력하겠다"면서 "정부의 에너지 수급관리에도 적극 협력하면서, 도시가스 사용자의 서비스 향상과 자율적인 사회공헌사업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일준 차관은 축사를 통해 "지난해 말 전국 216개 시군구에 도시가스가 공급되고, 사용 가구가 처음으로 2000만 가구가 넘어서는 등 사실상 전 국민이 편리하고 안전한 도시가스의 혜택을 받고 있다"면서 그간의 업계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또 "국민의 필수 난방 연료인 도시가스를 올 겨울에도 차질 없이 공급하고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주길 당부한다"면서 "산업부는 지난해부터 이어져 온 글로벌 에너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가스공사와 함께 도시가스업계와 더욱 소통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일준 산업부 2차관 도시가스 신년인사회
박일준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왼쪽에서 여섯 번째)이 1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로즈룸에서 열린 '2023년 도시가스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제공=산업통상자원부
박진숙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