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는 "기존 활기력에 일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비타민 B1, B2, B6, C, K, 엽산, 셀렌, 구리, 망간, 판토텐산, 아연, 나이아신 12종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추가한 건강기능식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액상형 앰플 형태의 활기력 위에 타블렛 형태의 멀티비타민 하드케이스로 구성된 정관장 최초의 이중 복합 제형이 특징"이라며 "'활기력 부스터 박스'는 멀티비타민 초소형 정제 기술을 도입했다"고 전했다.
총 20병으로 구성됐으며 정관장은 '활기력'의 성장 추세에 맞춰 '에너지박스', '에너지캐리어', '활기력 JOY'에 이은 '부스터 박스'를 출시해 프리미엄 라인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채웅식 KGC인삼공사 브랜드부장은 "직장인들이 바쁜 일상생활로 만성피로 등 건강을 챙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하루에 필요한 에너지를 한번에 충전할 수 있는 '활기력 부스터 박스'를 개발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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