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게 팔리네”…이마트24, 초고가 설선물 ‘BMW’ 판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18010009658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23. 01. 18. 13: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서울 지역 30대 남성 구입…추가 4명 구입 상담 진행
이마트24
이마트24에서 지난달 설 명절선물로 예약판매한 벤츠 E클래스와 BMW 5시리즈.
편의점서 초고가 설 명절 선물로 내세운 외제차가 판매됐다.

이마트24는 지난달 수입차 플랫폼 '카비'와 손잡고 설 명절 선물로 선보인 벤츠 E클래스와 BMW 5시리즈 중 'BMW 520i MSP'가 지난 17일 판매됐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차량은 6740만원 상당의 고가 제품이다.

외제차를 구입한 고객은 30대 남성으로 서울 지역에서 판매됐다. 현재 추가적으로 4명이 구입 상담을 진행 중에 있다.

이마트24 서비스플랫폼팀 김상현 MD는 "이마트24에서 수입외제차를 판매하는 것은 처음인데, 높은 금액대에도 실제 판매되며 편의점이 생활플랫폼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것을 실감했다"며 "기본 차량 할인가에 이마트24에서 준비한 할인혜택까지 더해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이마트24는 카비에서 제공하는 할인가에 맞춰 차량 세부 모델에 따라 벤츠의 경우는 최대 100만원, BMW는 최대 1200만원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다. 또한 차량을 예약 접수한 고객에게는 50만원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했고, 틴팅(선팅), 블랙박스, 하이패스 및 기념품도 증정했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