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은 "'딸기+바나나' 조합과 MZ세대 사이에서 전통음식을 즐기는 '할매니얼 (할머니+밀레니얼)' 트렌드에 착안해 선보인 제품"이라며 "딸기 제철 시즌에 맞춰 해당 제품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농심 관계자는 "MZ세대 소비자는 다양하고 새로운 맛을 추구한다"며 "소비 트렌드를 빠르게 읽고 그에 부합하는 신제품을 계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농심 딸기바나나킥은 오는 30일, 콩고물옥수수깡은 2월 6일부터 전국 유통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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