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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마을 ‘닭·수산물’ 카테고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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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3. 01. 20.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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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마을은 매일신선 프로젝트로 돼지고기, 한우에 이어 닭고기와 수산물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초록마을은 "매일신선은 정육각의 축수산 역량과 연계해 선보인 새로운 신선식품 프로젝트로 입고 요일별 다른 색상의 라벨을 개별 제품에 적용해 신선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기존 무항생제 국내산 돈육 8종 및 한우 5종에 이어 무항생제 닭고기 5종(통닭, 닭가슴살, 닭안심살, 닭다리살, 닭볶음탕용)과 고등어(구이용, 조림용)를 추가해 카테고리를 계육과 수산물로까지 확장했다.

매일신선 프로젝트는 현재 6개 매장(당산점·미사역점·삼성점·송파위례점·신천역점·우장산역점)에서 시범운영 중이며, 전 직영점 확대 및 가맹점 적용을 추진 중이다. 다음달에는 매일신선 라인업으로 축수산에 이어 채소 제품군을 최초로 선보일 계획이다.

초록마을 관계자는 "다양한 카테고리의 매일신선 제품군을 갖출 수 있게 돼 높은 품질의 축수산 식품을 찾는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초록마을은 전국 약 400개 근린형 매장들을 갖춰 접근성이 뛰어난 만큼 건강한 먹거리를 찾는 고객들이 고민 없이 방문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참고 이미지] 초록마을 매장 전경
초록마을 매장 전경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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