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마을은 "매일신선은 정육각의 축수산 역량과 연계해 선보인 새로운 신선식품 프로젝트로 입고 요일별 다른 색상의 라벨을 개별 제품에 적용해 신선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기존 무항생제 국내산 돈육 8종 및 한우 5종에 이어 무항생제 닭고기 5종(통닭, 닭가슴살, 닭안심살, 닭다리살, 닭볶음탕용)과 고등어(구이용, 조림용)를 추가해 카테고리를 계육과 수산물로까지 확장했다.
매일신선 프로젝트는 현재 6개 매장(당산점·미사역점·삼성점·송파위례점·신천역점·우장산역점)에서 시범운영 중이며, 전 직영점 확대 및 가맹점 적용을 추진 중이다. 다음달에는 매일신선 라인업으로 축수산에 이어 채소 제품군을 최초로 선보일 계획이다.
초록마을 관계자는 "다양한 카테고리의 매일신선 제품군을 갖출 수 있게 돼 높은 품질의 축수산 식품을 찾는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초록마을은 전국 약 400개 근린형 매장들을 갖춰 접근성이 뛰어난 만큼 건강한 먹거리를 찾는 고객들이 고민 없이 방문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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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이미지] 초록마을 매장 전경](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1m/20d/20230120010020402001082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