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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상위 8개국 최고의 여성 골퍼들이 모여 팀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대회는 2018년 이후 처음으로 LPGA 투어 일정에 돌아왔다. 오는 5월 4일부터 7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명문 코스 TPC 하딩파크에서 열린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많은 골프 팬들이 오랫동안 기다렸던 LPGA만의 독특한 국가대항전 'Hanwha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며 "지난해 11월에 참가 8개국이 확정되며 선수뿐 아니라 자국을 응원하는 각국 골프 팬들의 기대도 커졌다"고 말했다. 이어 "한화 금융계열사 브랜드인 'LIFEPLUS'는 오직 이 대회에서만 경험하고 느낄 수 있는 새로운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대회에서 경쟁하는 8개국은 디펜딩챔피언인 대한민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스웨덴, 잉글랜드, 태국, 호주, 중국이다. 32명의 최종 출전선수와 국가 시드는 4월 3일 기준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 랭킹을 통해 확정된다.
한편, 골프 팬들은 TPC 하딩파크에서 열리는 4일간의 대회 기간 동안 모든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티켓과 호스피탈리티 패키지를 구매할 수 있다.
일반 입장권은 60달러부터 시작하며, 17세 이하의 모든 청소년은 티켓을 받은 성인과 함께 대회장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또 LPGA와 Hanwha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현역 군인, 퇴역 군인, 예비군, 주방위군, 응급구조요원들에게 관람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