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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봄학기는 '당신의 삶에 경험을 더하는 우리동네 문화 커뮤니티'라는 테마로, 새해맞이 자기계발을 계획 중인 성인들과 '첫 문센을 경험하는 초보맘'들을 위한 영아 대상 클래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6만여 개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30일부터 실내 마스크 해제 등 일상회복과 함께 오프라인 문화센터를 찾는 고객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해 새해 자기계발을 위한 성인 클래스와 12개월 미만 영아 전 월령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오프라인 문화센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 이벤트 컬래버레이션 특강을 다양하게 기획했다는 설명이다.
혜택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기존회원에게는 27일 하루 먼저 접수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강좌당 수강료 15% 할인(최대 1만원) 혜택을 제공하고, 28일부터 2월17일까지 접수하는 모든 회원에게 수강료를 할인(10만원 이상 1강좌 1만원 할인·1회 한함)해준다. 홈플러스 시그니처 온리 강좌는 27일부터 2월17일까지 수강료 30% 할인에 1만원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원경 홈플러스 문화센터팀장은 "봄을 맞아 남녀노소 전 세대 구성원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강좌를 비롯해 트렌드를 반영한 이색 강좌도 대폭 늘렸다"며 "앞으로도 고객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강좌를 기획 및 선보여 고객에게 즐거움과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