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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포조선, 작년 영업손실 1091억원…전년比 적자폭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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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연 기자

승인 : 2023. 02. 07.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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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포조선은 지난해 영업손실 109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2173억원에 비해 적자 폭이 감소했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3조7169억원으로 전년 대비 28.7% 증가했다. 순손실은 438억원으로 적자 폭이 축소됐다.

4분기 영업손실은 547억원으로 전년 동기 770억원와 비교해 적자 폭이 줄었다.같은 기간 매출과 당기순손실은 각각 1조232억원과 1491억원으로 나타났다.
이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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