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스트 뮤지엄'은 롯데백화점과 카카오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인 '그라운드엑스'가 협업을 통해 지난해 12월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 오픈한 NFT 전시관이다.
이번 전시는 밸런타인데이 전시임에도 커플들을 위한 전시가 아닌 싱글들이 즐길 수 있게 기획했다.
롯데백화점 측은 "'넥스트 뮤지엄'이 기존 갤러리 전시가 아닌 평소에 접하기 힘든 새로운 콘텐츠인 디지털 전시를 접목한 것처럼 밸런타인데이는 커플들을 위한 행사라는 편견에서 벗어나 고객들에게 이질적이고 다양성을 보여주기 위해 '싱글'을 테마로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전시회 주제는 '밸런타인데이 외전, 싱글들의 이야기'로 8명의 유명 작가들이 참여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전시회는 다음달 19일까지 운영한다. 전시회는 '싱글'을 테마로 하는 회화와 NFT를 연결하는 작품들을 선보이며, 세계적인 위스키 브랜드 '발렌타인'과의 컬래버레이션, 그리고 '싱글들의 밤' 등의 행사를 준비했다.
김지현 롯데백화점 마케팅&커뮤니케이션부문장은 "'쇼핑과 NFT의 만남'이라는 새로운 체험형 전시관인 만큼 밸런타인데이에도 일반적인 행사가 아닌 이색적인 테마의 전시를 준비했다"며 "향후에도 '넥스트 뮤지엄'에서는 고객들이 쉽게 경험하지 못했던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해 다양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