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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챌린지는 올해 4회를 맞이한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이다. 혁신 기술력과 서비스를 가진 지역 스타트업을 발굴해 대기업과의 협업, 시장 검증 기회를 제공하고 사업 제휴 가능성까지 이끌어 내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모집 분야는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개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실천 강화 △롯데제과 매출 증대 관련 자유 주제를 포함한 총 3가지다.
이번 4기에는 총 3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며, 롯데제과에 제안할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전국 소재의 7년 미만 스타트업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7일까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최효웅 롯데제과 신사업팀장은 "더 나은 미래 가치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유망 스타트업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기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