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구 키움증권 연구원은 "카카오톡 개편에 기반한 톡비즈 사업 잠재력과 완화된 매크로 환경에서 긍정적 포인트 등을 감안시 시장 대비 초과수익률 확보 측면에서 동사를 포트폴리오에서 배제하면 해당 의사결정이 리스크가 될 수 있음을 투자자들에게 분명히 밝히고자 한다"고 전했다.
그는 "톡비즈 사업에 의지치와 버티컬 AI 사업부문에 대한 잠재력을 멀티플에 선제적으로 투영해 본사 적정가치 산정시 적용한 목표 PER을 기존 25배에서 30배로 상향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경기침체 기간에 대한 축소 기대감과 이를 감안한 광고사업에 대한 눈높이가 중기적으로 탄력적으로 올라올 여지 및 동사 카카오톡 프로필탭과 오픈채팅탭 개편에 따른 광고와 커머스에 대한 추가적인 수익화 여지가 온라인 트래픽 비중이 균형점을 찾는 2분기부터 시너지 효과를 갖출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특히 광고사업의 경우는 상저하고의 전년대비 증가율을 기대해 볼 수 있겠다"며 "동사의 톡비즈 사업부문의 의지를 반영하되 다소 균형있는 탑라인 추정을 통해 동 부문의 전년대비 증가율을 14%로 적용했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