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바이든, 4월 하순 윤 대통령 국빈만찬 초청 계획”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216010009125

글자크기

닫기

이장원 기자

승인 : 2023. 02. 16. 08: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3010301000336600017851
윤석열 대통령이 2022년 11월 13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악수하고 있다. / 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오는 4월 하순쯤 윤석열 대통령을 초청해 워싱턴 백악관 국빈 만찬을 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 이날 이 사안을 잘 아는 소식통을 인용해 윤 대통령의 방문과 국빈만찬을 위한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윤 대통령의 구체적인 방미 시점은 유동적이라고 매체는 설명했다.

윤 대통령을 초청한 국빈 만찬이 열릴 경우 바이든 대통령이 이 같은 형식으로 진행한 두 번째 국빈 만찬이 될 것이라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에마뉴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을 처음 백악관에 초청해 기업인 및 유명 인사들과 함께 만찬을 한 바 있다.

앞서 정부 고위 당국자도 전날 워싱턴DC 주미대사관에서 가진 특파원 간담회에서 윤 대통령의 방미 추진과 관련해 "미 측과 긴밀한 협의가 진행되고 있고 확정되는 대로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장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