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셀럽테이블에는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된 일식 레스토랑 카덴의 정호영 셰프를 비롯해 오세득, 이원일 셰프 등 3명의 셰프가 참여해 11개의 메뉴를 선보인다.
셀럽테이블 대표 메뉴로는 정호영 셰프의 '나고야식 마제비빔밥', 오세득 셰프의 '페퍼크림 포크 스테이크', 이원일 셰프의 '매콤돈불고기 양파덮밥' 등이 있다.
삼성웰스토리는 오는 3월부터 사내식당에 스타 셰프가 직접 방문하거나 스페셜 코너 형태로 셀럽테이블의 메뉴들을 제공할 계획이다.
삼성웰스토리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에 외식이 부담스러운 직장인들이 사내식당에서도 부담없이 유명 맛집을 즐길 수 있도록 셀럽테이블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유명 외식 브랜드와의 콜라보 등을 통해 삼성웰스토리만의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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