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2회 hy대회는 4년 만에 열리는 전국 단위 행사다. 수도권과 지방권을 나눠 일산 킨텍스와 대구 엑스코에서 진행한다. 총 3500명의 프레시매니저(FM)가 참석한다.
hy에 따르면 대회 콘셉트는 '새로운 도전과 여행'이다. 주제에 맞춰 신제품과 신사업 중심의 hy 미래 청사진을 FM과 공유한다. 13일 출시한 '스트레스케어 쉼' 론칭쇼와 함께 다양한 참여 이벤트를 준비했다.
각 분야별 성과상도 시상한다. 총 4000여명의 FM이 수상 대상에 올랐다. 활동기간, 공적에 따라 해외연수 또는 상금을 수여한다.
김경훈 hy 총무팀장은 "hy대회는 행사를 위해 모인 프레시 매니저 모습이 밈(meme)으로 유행할 정도로 내외부의 관심이 높은 대회"라며 "4년 만에 실시하는 이번 대회를 통해 그동안의 노고를 보상받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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