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산해수청, 부산항 신항 용원수로 정비공사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216010009634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23. 02. 16. 17:0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건설사무소는 신항 배후에 위치한 용원지역의 도시미관 정비 및 재해방지를 위해 '부산항 신항 용원수로 정비공사'를 16일 발주했다.

부산항 신항 배후에 위치한 용원동 일대는 태풍 내습 시 상습적으로 침수피해가 발생하던 지역이다.

이에 따라 부산항건설사무소는 '2026년까지 용원동 일원에 316억원을 투입해 용원수로 호안 정비 및 준설, 보행데크 및 보도교 설치, 출렁다리 건설 등이 포함된 '부산항 신항 용원수로 정비공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안전확보 및 숙원을 해소할 계획이다.

공사는 조달청의 입찰절차를 거쳐 금년 6월경에 시공사 선정 및 공사 착수해 2026년까지 공사를 완공할 계획이다.

장진수 항만개발과장은 "용원동 일원은 부산항 신항 개발사업에 가장 영향을 많이 받은 곳으로서, 부산항이 세계적인 항만으로 도약하는데 있어 주민들의 도움이 아주 많았던 지역"이라며 "신항의 성공적인 개발로 인한 혜택을 지역과 함께 나누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