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랜드재단, 프랑제리와 ‘위드잇’ 캠페인 전개…“취약계층에 빵 나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217010009939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23. 02. 17. 09: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자료] 이랜드재단X프랑제리 위드잇 캠페인
김욱 이랜드재단 본부장(사진 왼쪽부터)과 강서 NC점 이현진 점장, 가정밖청소년을 돕는 (사)위키코리아 임귀복 대표가 지난 14일 진행된 지역나눔 저소득층 나눔빵 전달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이랜드재단
이랜드재단이 이랜드이츠에서 운영하는 프리미엄 베이커리 카페 '프랑제리'와 함께 '위드잇'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위드잇 캠페인'은 지역 내 저소득층 취약계층에게 빵을 나누는 캠페인이다. 이랜드재단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는 협력기관을 추천하면 프랑제리가 협력기관을 통해 저소득층 가정에 빵을 전달한다.

이랜드재단 관계자는 "위드잇 캠페인은 프랑제리 신촌점이 노인복지관과 손잡고 저소득층 어르신 2520분에게 신선한 빵을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강서 NC점까지 확대해 가정밖청소년, 다문화가정 등을 돕는 6개 시설과 함께 매주 빵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향후 프랑제리 전 점포로 캠페인을 확산해 이랜드그룹의 경영이념인 '나눔'을 실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랜드재단과 이랜드이츠 프랑제리는 2021년부터 이어진 위드잇 캠페인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누적 1300만원 상당의 빵을 기부했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