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마을은 "정월 장 담그기를 대비한 메주 예약 판매를 매년 진행해 오고 있다"며 "1월 메주 주문량은 2년 연속 400건을 돌파했고, 2월 첫 주가 되자 수요가 급격히 늘어나 주문량이 전주 대비 약 50% 상승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초록마을은 숯과 건고추 등 부재료와 설명서를 동봉해 '장 담그기 키트'로 구성한 메주 예약전을 3월 중순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초록마을 관계자는 "정월 장 담그기는 온 가족의 1년 먹거리를 준비하는 중요한 일인만큼 좋은 재료 고유의 맛을 살리기 위해 대량생산이 제한적인 전통방식을 고수했다"며 "건강한 먹거리와 전통 식재료에 관심이 높은 고객들을 위해 높은 품질의 식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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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이미지] 초록마을 우리 콩 메주](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2m/17d/20230217010018703001014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