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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금 모금에는 무역협회 및 무역센터 관계사 임직원들도 뜻을 모아 동참했으며,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튀르키예 현지 이재민을 위한 긴급 구호물품 전달과 지진 피해 현장 복구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구자열 한국무역협회장은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은 튀르키예 국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달한다"며 "이번 성금이 튀르키예 지진 피해의 조속한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무역협회는 지난 2005년 카트리나 허리케인 피해 지원, 2015년 네팔 대지진 피해 지원 등 국제적인 대형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임직원의 자발적 모금으로 성금을 전달하며 사회 공헌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