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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한달 간 주류를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이달의 주류' 행사에 더해 다양한 상품을 추가로 선정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500㎖ 번들맥주 4입이 8000원에 판매한다. 스텔라, 버드와이저, 호가든이 대상이다. 에델바이스·타이거 6입 번들맥주는 1만2000원이다.
또한 '제주 위트·펠롱·거멍에일' '에딩거' '곰표 썸머에일' 등 500㎖ 맥주 43종을 6캔 구매시 1만5000원에 판매하는 결합할인 행사도 선보인다.
맥주 초특가와 함께 와인위크로 와인 22종을 최대 57%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호주 핸드픽트의 프리미엄 와인 '핸드픽트 야라밸리 까베네쇼비뇽', 화이트·로제 와인인 '보니타로제·모스카토' '포춘바이 빌헬름 바일트레디션' '머드하우스 쇼비뇽블랑' 등이다.
이마트24는 고객들의 주목도를 높이는 프로모션을 전개함으로써 고물가에 위축된 소비심리를 끌어올리는 것은 물론 가맹점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겠다는 전략이다. 또한 가성비 높은 상품을 늘려나가 고객에게 첫 구매를 유도, 이후 맛과 품질에 만족해 재구매가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이루겠다는 계획이다.
김지웅 이마트24 일반식품팀장은 "고객들의 취향이 점차 다양해짐에 따라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과 함께 매월 다양한 주류 상품을 비롯한 각종 프로모션을 선보이려고 노력 중"이라면서 "앞으로도 이마트24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주류 라인을 지속 확대해 전국 이마트24 매장이 홈술족의 주류 창고로서의 역할 또한 수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