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23일 서울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 지하 2층 식품관에서 직원이 제철 맞은 봄딸기를 소개하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24일부터 3월2일까지 서울 압구정본점 등 경인지역 11개 점포에서 식품관에서 산지별 제철 딸기를 한데 모아 판매하는 '딸기백화점'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가락시장 내 우수산지로 인정받은 '산청딸기'를 비롯한 '담양' '설향' 등 10여 개 딸기 품종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제공=현대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