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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 양계장서 불…닭 4만여 마리 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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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소영 기자

승인 : 2023. 02. 25.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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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5시19분께 경북 김천시 조마면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계사 3개 동 1900여㎡가 불타 닭 4만여 마리(추정)가 폐사했다.

소방 당국은 인력 30여명과 소방차 등 장비 14대를 투입해 오후 6시40분께 진화했다.

현재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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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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