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롯데마트, 자주 구매할수록 혜택 큰 ‘스노우포인트’ 도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226010014609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23. 02. 26. 10: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지난 1월1일부터 현재까지 도입 후 누적 적립고객 200만명 육박
롯데마트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고객이 스노우포인트를 적립하고 있다. 롯데마트는 더 많이 더 자주 구매할 수소록 혜택이 큰 새로운 포인트 멤버십 '스노우포인트'를 도입해 충성고객 확보에 나섰다. /제공=롯데마트
롯데마트가 단골 고객의 혜택을 강화한 새로운 멤버십으로 고객 확보에 나선다.

롯데마트는 1월1일부터 '더 많이 더 자주 구매할수록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혜택'을 슬로건으로 롯데마트에서 쇼핑할 때마다 모바일앱 롯데마트GO에 적립된 포인트를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전용 멤버십 서비스 '스노우포인트'를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운영 2개월 동안 '롯데마트GO' 신규 가입 회원은 전년 대비 3배 이상 늘었고, '스노우포인트'를 적립한 누적 고객은 200만명에 육박할 정도로 고객 호응이 좋다.

'스노우포인트'는 6개월 간의 구내 누적금액에 따라 포인트 적립률 등을 차등 지급해 더 많이, 그리고 더 자주 구매한 고객에게 더 큰 포인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하는 '충성고객 전략'이 담겨 있다. 등급은 MVG, VIP, GOLD, ACE 등으로 산정된다.

하루 최대 3만원까지 적립할 수 있고, 구매일로부터 180일까지 롯데마트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김현준 롯데마트 개인화마케팅팀장은 "'스노우포인트'는 더 많이, 더 자주 구매할수록 불어나는 혜택과 함께 고객들이 '돌려받는 쇼핑'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많은 테스트 끝에 새롭게 선보이게 된 롯데마트만의 오프라인 포인트 제도"라면서 "향후 캐릭터 '눈뭉찌'와 함께 롯데마트만의 차별화된 혜택을 더 많은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