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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은 "최근 2주간(2월10~23일) 롯데백화점의 색조 화장품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40% 증가했다"면서 "이에 2019년 이후 4년 만에 '립스틱 페어'를 열어 고객 수요를 잡겠다"고 전했다.
'립스틱 페어'에는 총 16개 립스틱 브랜드가 참여해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입생로랑' '조르지오 아르마니' '발렌티노 뷰티' '맥' 등은 페어 기간 10만원 이상 구매시 롯데상품권 5000원을 증정한다. 롯데백화점에서만 누릴 수 있는 단독 사은품 증정 혜택도 있다.
이 외에도 추첨을 통해 30명에게는 정품 립스틱을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한 마스크를 벗는 것이 허용됨에 따라 매장에서도 다양한 오프라인 전용 뷰티 서비스를 준비했다. '맥'은 고객에게 맞는 립스틱 색상을 찾아주는 '립컬러 컨설팅' 서비스를, '조르지오 아르마니'에서는 신상 립 제품을 활용해 간단하게 수정 메이크업을 해주는 '메이크업 터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오는 3월3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 광장에서는 '랑콤 NEW 클라리피끄 프로-솔루션 론칭 팝업 스토어'를 진행해 롯데백화점과 랑콤이 컬래버한 롯데월드타워 패키지를 선보인다.
정수연 롯데백화점 메이크업&퍼퓸 팀장은 "날씨가 따듯해지는 3월부터는 본격적으로 마스크를 벗는 사람들이 많아져 메이크업 제품을 찾는 고객들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이번 행사로 고객들이 진정한 엔데믹의 '봄'을 만끽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