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26일 서울 현대백화점 미아점 10층 문화홀 '지누스 원더베드'에서 고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글로벌 매트리스기업 지누스는 오는 3월5일까지 현대백화점 미아점 10층 문화홀에서 체험형 팝업스토어 '지누스 원더베드'를 연다. 이번 팝업스토어에는 테마파크를 콘셉트로 꾸며, 지누스 매트리스로 구성한 40m의 '매트리스 롤러코스터 조형물'을 비롯한 다양하고 독창적인 디자인의 고객 체험형 포토존을 경험할 수 있다. /제공=현대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