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노'와 '스위트 아메리카노'는 3가지 커피 추출액을 활용한 트리플브루(콜드브루+핫브루+에스프레소)방식을 적용했으며 '바닐라라떼'는 에티오피아와 콜롬비아, 브라질 원두를 활용한 트리플블렌딩 방식을 적용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페트 커피 3종은 500ml 대용량 사이즈로 출시된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2021년 출시한 컵커피에 대한 높은 호응에 힘입어 이번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이디야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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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이디야커피, ‘페트(PET) 커피’ 3종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2m/28d/20230228010029305001609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