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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차 UAE 투자협력위원회 첫 회의에서 "오늘 출범하는 위원회는 UAE의 투자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투자 협력의 정책 방향 설정과 개별 투자와 관련한 애로 해소 등에 주력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그 과정에서 정부는 투자유치 유망 분야를 선제적으로 제공할 뿐만 아니라 협력 파트너 소개, 규제이슈 해소 등 원활한 투자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위원회는 지난달 31일 UAE 투자유치 후속조치 점검회의에 따라 구축된 민관 합동 대응체계인 한-UAE 투자협력 플랫폼 중 하나로 경제부총리가 위원장을, 금융투자·주요 산업 관련 부처와 유관기관 등 16명이 위원을 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