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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지난 2월 화장품 매출을 살펴보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7% 신장하는 등 고객들의 관심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신세계백화점의 코스메틱 페어는 전 점포에서 진행하며, 에스티로더, 비오템 등 80여 개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
강남점 1층 더 스테이지에서는 15일부터 21일까지 에스티로더의 대형 팝업이 열리고, 방문고객들은 맞춤형 피부 컨설팅 서비스와 제품 체험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또한 17일부터 19일까지 대구신세계, 하남점 샤넬 뷰티 매장에서 '루쥬 코코 립 밤 메이크업쇼'를 진행한다. 부산 센텀시티점에서는 16일부터 19일까지 메이크업포에버 'NEW HD SKIN 파우더 파운데이션' 론칭 기념 메이크업쇼를 선보인다.
화장품 '마일리지 적립 리워드'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신세계 제휴카드로 화장품 부문에서 오는 31일까지 마일리지를 적립한 고객에게는 누적 적립 금액대별 10%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한다.
향수 팝업스토어도 열린다. 서울 회현동 본점에서는 4월16일까지 '프라다 패러독스' 향수를 선보인다. 산뜻한 플로럴 향이 특징인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 오 드 뚜왈렛' 향수 팝업도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김정환 상무는 "이번 신세계 코스메틱 페어는 신세계 단독 상품은 물론 메이크업쇼까지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최신 트렌드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