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시에 따르면 '경기관광축제'는 경기도 내 시·군에서 주최하는 우수 지역축제를 발굴, 체계적으로 지원해 지속할 수 있는 축제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경기도 내 시·군으로부터 35개의 지역축제를 신청받아 평가한 후 최종 23개 축제를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포시의 '아라마린 페스티벌'은 지난 2019년부터 이번까지 5년 연속 경기관광축제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김포의 명성을 떨칠 수 있게 된 것은 물론 '5년 연속 우수 지역축제'의 위용을 자랑할 수 있게 됐다.
올해 아라마린 페스티벌은 7회째로, 5월 27~28일 김포 아라마리나 일원에서 개최된다.
물, 환경을 주제로 다채로운 수상레저 체험과 수변무대에서 펼쳐지는 음악콘서트는 이색적인 공연과 각종 체험, 이벤트 프로그램 등은 많은 시민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도비 지원으로 한층 내실 있는 축제를 준비하는 데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다른 축제와 차별화는 대표적인 콘텐츠를 꾸준히 발굴해 지역 대표 축제를 넘어선 전국 대표 '물'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