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는 3월 주주총회이후 5월1일 OCI홀딩스와 OCI로 인적분할 할 예정이다. OCI홀딩스는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미국 태양광 사업, 발전사업, 도시개발사업 등을 담당한다.
김동진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OCI는 인적분할을 통해 그간 관심을 받지 않았던 사업부 가치가 부각될 것"이라며 "사업회사 분할 상장 후 양사 합산 시가총액은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고순도 폴리실리콘 가격은 최근 폴리실리콘 시황 악화에도 여전히 견조하다"며 "하반기 점진적 하락을 감안해도 원재료 가격 하향 안정화와 생산능력 증대로 실적은 전년비 개선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실적 전망치가 상향됐음에도 주가는 지속적으로 하락 중"이라며 "이미 시황 악화 가능성을 과도하게 반영했는데 저평가 국면"이라고 밝혔다. 인적분할로 기업가치가 오르기 전에 매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