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GS칼텍스, ‘주유소 픽업 센터’ 확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10010005390

글자크기

닫기

이서연 기자

승인 : 2023. 03. 10. 09: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케아·굿럭과 협업해 베송 편의 제공
전국 GS칼텍스 픽업센터1
전국 GS칼텍스 픽업센터./제공=GS칼텍스
GS칼텍스가 이케아, 굿럭과 손잡고 물류거점 확대에 나선다.

10일 GS칼텍스에 따르면 주유소 픽업 센터를 전국 주요 시/도에 1개소 이상 확대해 운영한다. 지난 2021년 서울 강남구 소재 삼성로 주유소에서 최초로 시작한 이후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GS칼텍스 주유소 픽업 센터의 주요 입점사인 이케아 코리아는 공식 온라인 몰 또는 앱을 통해 주문한 제품을 주소지에 가까운 GS칼텍스 주유소 픽업 센터로 매칭해 고객이 차량으로 직접 픽업하도록 했다.

굿럭은 여행짐을 집에서 여행지까지 배송해주는 서비스를 운영한다. 주유소 픽업 센터에 각 지역 배송매니저가 여행짐을 가져다 놓으면 모아서 공항까지 한 번에 이동시킨다. 불필한 물류차량 트래픽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GS칼텍스 관계자는 "주유소는 차량 진입이 용이하고, 물품의 보관과 적재가 편리하며, 전국적으로 분포돼 있어 물류 거점으로서의 가치가 높다"며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이 변화함에 따라 GS칼텍스는 기존 주유소를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확장하고자 여러 기업들과 주유소 픽업 센터를 통한 다양한 협업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서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