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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소매 붉은 끝동' '작은 아씨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한 강훈은 올초 네이버TV를 통해 '합스부르크 600년-매혹의 걸작들' 특별전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촬영하며 박물관과 인연을 맺었다.
강훈은 평소 박물관을 좋아하고 자주 찾았다며 "우리나라를 대표한 국립중앙박물관의 홍보대사로서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한국과 한국의 문화를 더욱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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