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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마트는 봄맞이 주요 행사로 차량 관리 용품들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세정제, 세차도구, 왁스, 코팅제, 세차타월 등 세차용품 전품목은 30% 할인하고, 불스원·보쉬·미쉐린 등의 브랜드 와이퍼는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봄맞이 대청소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클린 가전과 청소용품 행사도 대대적으로 선보인다. 29일까지 행사카드 전액 결제시 공기청정기는 10%, 청소기는 5%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이와 함께 22일까지는 삼성, LG 대형가전 전품목을 행사카드로 결제시 신세계상품권을 추가 증정하는 행사도 기획했다.
특히 일렉트로맨 공기청정기는 행사카드 결제 시 약 9만원 할인된 6만9000원에 별도 기획했으며, 공기청정기 10% 추가 할인이 적용돼 최종적으로는 정상가 15만9000원 대비 약 60% 할인된 6만21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 외에도 3M·유한킴벌리 청소용품 전 품목을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청소세제도·구 브랜드 상품들을 2만·3만원 이상 결제 시 금액 당 3000·5000원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담당 상무는 "본격적인 봄날씨에 앞서 봄맞이 청소·새단장 용품들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이마트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봄맞이 준비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