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태원 참사 이후 이 지역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시, 서울시향, 용산구청이 함께 기획한 무대다. 서울시향의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 하프 등의 단원들이 꾸린 현악 앙상블이 무대에 올라 봄의 정취를 전한다.
헨델의 하프 협주곡 6번, 오펜바흐의 '자클린의 눈물', 모차르트 세레나데 중 '작은 밤 음악', 헨델의 수상음악 중 '알라 혼파이프', 차이콥스키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 쇼스타코비치의 왈츠 제2번 c단조 등을 들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