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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는 △신용융자 이자율 △대차거래 수수료 △투자자예탁금 이용료율 등 3개 작업반으로 나눴다. 각각 오는 20일, 21일, 28일 첫 회의를 연다.
금감원은 TF를 통해 이자율과 수수료율이 보다 합리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해 투자자 탐색권 및 교섭력 등 투자자 권익 제고 방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구체적 방안으로는 점검 주기 단축과 이자율 산정체계 개선, 수수료 공시 강화 등이 꼽힌다.
월 1회 이상 회의를 열고 상반기 중에 모범규준, 약관 개선, 공시 강화 등 제도 개선 방향을 마련할 예정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증권사 이자율과 수수료율이 합리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해서 투자자의 권익을 높일 것"이라며 "업계 전반 의견 수렴을 거쳐 관련 모범규준, 약관 개선 및 공시 강화 등 지침을 올해 상반기 내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