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명태 등 50% 할인 한번 더…해수부, 20~29일 추가 행사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19010010145

글자크기

닫기

이지훈 기자

승인 : 2023. 03. 19. 14: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수산대번
사진=연합
해양수산부는 소비자들의 물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일부터 29일까지 '대한민국 수산대전-3월 추가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대한민국 수산대전은 소비자가 대형마트, 온라인몰 등에서 수산물을 구입할 때 최대 50% 할인을 지원하는 행사이다. 3월 할인 품목은 소비자 가격이 많이 오른 명태·고등어·오징어 3개 품목이다.

이번 행사에는 이마트, 홈플러스, GS리테일 등 12개 오프라인 업체와 우체국 쇼핑, 오아시스, 수협쇼핑 등 20개 온라인 쇼핑몰에서 참여한다.

해수부는 1인당 1만원 한도로 20% 할인을 지원하며 여기에 참여 업체의 자체 할인을 추가돼 소비자는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에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아울러 해수부는 전국 전통시장에 있는 9483개 점포에서 사용 가능한 전통시장 제로페이 온라인상품권도 4월 4일에 다시 발행할 예정이다. 1인당 할인 금액은 최대 4만원이다.

구도형 해수부 유통정책과장은 "이달 초에도 할인행사를 개최했는데 수산물 소비자물가 오름세가 지속되고 있어 3월에 할인행사를 한 번 더 개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매일 가격을 점검하면서 소비자 체감 물가를 안정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지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