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한국유리공업 및 포승그린파워 인수로 사업다각화 시작 및 이익체력이 강화됐다"며 "친환경 및 웰니스 신사업 확대와 상향된 주당배당금 유지로 석탄사업을 대체할 신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NH투자증권은 LX인터내셔널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 전망을 13% 하향 조정했다. 김 연구원은 "한국유리공업 및 포승그린파워 실적 연결 시작(약5000억원), 인도네시아 및 중국 석탄 증산(1580만톤→2000만톤)에도 연초 이후 물류 운임 및 석탄 약세가 심화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친환경플라스틱(PBAT) 생산법인 지분 20%를 2024년 생산할 예정"이라며 "니켈 광산 및 제련소 인수 가능성과 탄소배출관 사업 확대 등 '친환경&웰니스' 사업 전환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