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에 따르면 밀도 식빵은 지난해 7월 삼성웰스토리가 운영하는 주요 구내식당 40여 곳의 테이크아웃 코너에 도입된 이후 현재 월평균 9만 개가 판매되고 있다.
삼성웰스토리는 "맛집 탐방에 관심이 높은 MZ 고객들에게 트렌디한 F&B 브랜드를 구내식당에서 맛볼 수 있는 이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밀도와의 브랜드 콜라보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삼성웰스토리는 밀도 식빵이 전국 구내식당에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대량 생산에 필요한 노하우와 기술 지원을 제공했다.
삼성웰스토리 관계자는 "런치플레이션으로 구내식당에 대한 고객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새롭고 트렌디한 식음 경험을 원하는 고객들도 자연스럽게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F&B 브랜드와의 콜라보를 확대해 삼성웰스토리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식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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