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본격적인 벚꽃 시즌에 맞춰 백화점들도 매장 곳곳에 봄꽃 전시에 한창이다. 신세계백화점은 경기점에 4월 한 달간 15m 벚꽃길을 조성(사진 왼쪽)하는 등 '봄의 절정'을 모티브로 한 '하이퍼 블룸(HYPER BLOOM)'이란 주제로 꽃을 전시하고, 현대백화점은 오는 23일까지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5층 사운즈포레스트에서 대형 플라워 장식이 피고 지는 모습을 연출한 키네틱 아트(움직임이 있는 예술 작품)의 포토존을 꾸몄다./제공=신세계·현대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