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전경련, 회원사에 내수 진작 캠페인 참여 권고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03010000512

글자크기

닫기

박진숙 기자

승인 : 2023. 04. 03. 08: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기업 회의·행사 국내 주요 관광지 로
명절선물·기념품 우리 농산물 보내기
전경련
/제공 = 전경련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는 지난 3월 31일 회원사들에게 협조 공문을 통해 내수 진작과 지역경제 활력 회복을 위해 임직원들의 연차휴가 사용촉진과 명절 선물 우리 농산물 보내기 등을 요청했다고 3일 밝혔다.

전경련이 회원사에게 협조 요청한 주요 사항은 △임직원의 연차휴가 사용촉진과 휴가 시 국내 여행 △임직원 휴가 기간의 연중 분산 △세미나·연수 등 회의·행사의 국내 주요 관광지 활용 △인센티브 성격의 해외연수 프로그램 등의 국내 전환 △'문화가 있는 날' 문화·예술행사 참석 △명절선물·기념품 등 우리 농산물 보내기 △유휴 지방 여가시설(숙박·체육시설·주차장 등) 개방 확대 등이다.

추광호 전경련 경제산업본부장은 "최근 경기불황과 고물가·고금리로 민간소비가 위축되면서, 지역경제와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회원사들이 내수 진작을 위한 캠페인에 동참해 실물경기 회복의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진숙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