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는 이번 엑스포에서 '익스플로링 스페셜티 커피(Exploring Specialty Coffee)'라는 테마를 바탕으로, 유라 커피머신으로 스페셜티 커피를 즐길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전시 부스는 △유라 X 스페셜티 커피 로스터존 △에스프레소존 △콜드브루존 △스위트커피존 등 총 4가지로 구성됐다.
'유라 X 스페셜티 커피 로스터존'에서는 서울, 부산, 제주 등 국내 스페셜티 원두 브랜드 6곳(커피리브레, 502커피로스터스, 딥블루레이크커피&로스터스, 커피템플, 베르크 로스터스, 스탠딩 커피)의 협업을 경험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에스프레소존, 콜드브루존, 스위트커피존에서는 가정용 머신 11종을 선보인다.
유라 관계자는 "유라 커피머신만의 차별화된 강점을 알리고, 나에게 꼭 맞는 원두 브랜드를 탐색함과 동시에 다양한 에스프레소바 메뉴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엑스포에 참가했다"며 "이번 서울커피엑스포에서 유라 커피머신을 직접 경험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커피엑스포는 오는 8일까지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며, 커피 관련 250개사가 참가해 850부스를 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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