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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득템'은 조리의 간편성을 높인 7인치 사이즈 피자로, 일반적으로 피자를 배달해 먹을 때 드는 비용의 10분의 1 수준이다.
CU에 따르면 해당 상품은 다른 냉동 피자 상품과 비교해도 같은 중량(145g) 기준 최대 40%가량 저렴하다.
CU는 물가 인상 여파로 배달 음식 가격이 급격하게 오르고 있는 데다 인건비 인상으로 배달비가 5000~6000원에 육박하는 등 가중되고 있는 고객들의 식비 부담을 덜기 위해 초특가 피자 득템을 출시했다는 설명이다.
원재료 수입부터 상품 제조 및 물류까지 전 과정에서 단일 협력사와 계약을 맺고 중간 유통 비용을 대폭 줄여 가격을 낮출 수 있었다.
BGF리테일 HMR팀 이지은 MD는 "지속되는 물가 인상 속에 고객들의 알뜰 소비를 돕기 위해 냉동 상품까지 득템 시리즈의 라인업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CU는 변화하는 소비 환경에 따라 맞춤형 상품을 적극 개발하고 고객 혜택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