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의 1분기 매출액은 1808억원, 영업손실 -56억원을 예상했다.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지은 대신증권 연구원은 "지난달 9일 글로벌 출시 이후 20여일동안 일평균 매출은 10억원 수준을 예상한다"며 "견조한 매출 유지로 제2의 천공의 아레나가 될 수 있을지가 중요한데, 잦은 컨텐츠 업데이트로 매출 하향 속도는 완만한 것으로 파악한다"고 밝혔다.
그는 "현시점 트래픽 지표 역시 양호한 것으로 판단되어 향후 컨텐츠 업데이트에 따라 매출 반등 기대한다"며 "4월 일본 만화 IP 원펀치와 콜라보 업데이트가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크로니클 흥행에 따른 실적 개선은 2분기부터 가능할 것"이라며 "1분기 신작 출시에 따른 마케팅비 증가 영향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2분기는 천공의 아레나, 야구라인업 모두 성수기에 해당하며 크로니클 온기 반영까지 더해져 턴어라운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