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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마련한 이번 상설 공간에서는 장애예술인 13명의 도예, 금속, 섬유 공예품 30여 점이 판매된다. 전라북도 지정 무형문화재 이정희 자수장, 달항아리 도예가 조성현 작가, 도예공방을 운영하는 김철민 작가 등 장애예술인 작품을 구매할 수 있다.
문체부는 오는 20일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다음 달 16일까지 특별판매전도 운영한다. 이 기간에는 장애예술인 공예품 10% 할인과 무료배송 혜택을 제공한다.
내달부터는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의 구매 편의를 돕고, 일반 소비자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온라인으로도 판매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