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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프레시몰, ‘끼니연구소’ 신규 론칭…온라인 장보기+요리 콘텐츠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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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23. 04. 19.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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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 GS프레시몰이 신규 론칭한 끼니연구소를 살펴보고 있다.
모델이 GS프레시몰이 신규 론칭한 끼니연구소를 살펴보고 있다.
GS리테일은 온라인 장보기 플랫폼 GS프레시몰의 요리 콘텐츠 커머스 강화를 위해 '끼니연구소'를 론칭하고 본격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

GS프레시몰은 온라인 장보기를 하는 주 고객을 대상으로 FGI(Focus Group Interview)를 진행했는데, 이 과정에서 매일 건강한 식단을 다양하게 제공하기가 어렵다는 점에 착안해 이 서비스를 기획했다는 설명이다.

'끼니연구소'의 최대 강점은 요리 제안부터 재료 쇼핑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하다는 점이다. 주재료 제안, 주재료로 만들 수 있는 메뉴 제안, 간단 레시피 쿠킹 연상, 재료 묶음주문 등으로 구성돼 있다.

'주재료 제안'에서는 매주 신선상품 하나를 주재료로 골라 고객에게 제안하며, '주재료로 만들 수 있는 메뉴 제안' 단계에서는 40대 이상, 다이어트하는 30대 등 연령과 성별, 가족 구성에 따라 4가지의 메뉴를 볼 수 있다.

고객은 '간단 레시피 쿠킹 영상'을 통해 요리 과정을 볼 수 있으며, 최종적으로 '재료 묶음 주문 화면'에서 요리와 관련된 재료들을 일괄 주문할 수 있다.

강선화 GS리테일 디지털마케팅부문장(상무)은 "'끼니연구소'는 각 끼니(레시피)를 영상으로 안내하고, 해당 레시피에 필요한 여러 주재료들을 한 번의 클릭으로 장바구니에 바로 담아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구성했다"며 "매주 개별 메뉴가 누적되고 그룹핑되면, 테마 단위의 레시피 제안 및 키워드 검색 시 레시피 노출 등으로 기능을 확장시켜 GS프레시몰 고객만족도를 더 높이는 데 집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GS프레시몰 끼니연구소 이미지
GS프레시몰 끼니연구소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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