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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프레시몰은 온라인 장보기를 하는 주 고객을 대상으로 FGI(Focus Group Interview)를 진행했는데, 이 과정에서 매일 건강한 식단을 다양하게 제공하기가 어렵다는 점에 착안해 이 서비스를 기획했다는 설명이다.
'끼니연구소'의 최대 강점은 요리 제안부터 재료 쇼핑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하다는 점이다. 주재료 제안, 주재료로 만들 수 있는 메뉴 제안, 간단 레시피 쿠킹 연상, 재료 묶음주문 등으로 구성돼 있다.
'주재료 제안'에서는 매주 신선상품 하나를 주재료로 골라 고객에게 제안하며, '주재료로 만들 수 있는 메뉴 제안' 단계에서는 40대 이상, 다이어트하는 30대 등 연령과 성별, 가족 구성에 따라 4가지의 메뉴를 볼 수 있다.
고객은 '간단 레시피 쿠킹 영상'을 통해 요리 과정을 볼 수 있으며, 최종적으로 '재료 묶음 주문 화면'에서 요리와 관련된 재료들을 일괄 주문할 수 있다.
강선화 GS리테일 디지털마케팅부문장(상무)은 "'끼니연구소'는 각 끼니(레시피)를 영상으로 안내하고, 해당 레시피에 필요한 여러 주재료들을 한 번의 클릭으로 장바구니에 바로 담아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구성했다"며 "매주 개별 메뉴가 누적되고 그룹핑되면, 테마 단위의 레시피 제안 및 키워드 검색 시 레시피 노출 등으로 기능을 확장시켜 GS프레시몰 고객만족도를 더 높이는 데 집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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