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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은 친환경 페이퍼 캔버스 총 500개를 밝은방, 세계예술치료협회(WATA), 밀알복지재단 등 3개 장애예술단체에 기부한다.
이번 활동은 폐지수집 어르신의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적기업 '러블리페이퍼'와 함께했다. 임직원들은 재활용 폐지 키트(KIT)를 활용해 장애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위한 캔버스로 재탄생 시켰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장애인의 날과 지구의날을 기념하며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더욱 뜻깊은 캔버스 제작을 진행했다"면서 "앞으로도 신세계면세점은 작은 노력이지만 소외계층과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활동들을 계속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면세점은 매년 지역사회와 장애인 및 독거노인 등을 포함한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각종 친환경 활동과 경영 노력도 꾸준히 기울여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