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디하고 실험적인 공간 조성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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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갤러리아는 895억원에 초록뱀컴퍼니가 보유한 서울 강남구 신사동 664-12, 664-13에 위치한 토지 및 건물을 매입한다고 19일 공시했다.
취득 목적에 대해서는 '목적사업 영위를 위한 부동산 취득'이라고 밝혔다.
갤러리아명품관 맞은 편에 위치한 건물로, 갤러리아는 취득 후 재건축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취득 예정일자는 오는 5월15일이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명품관에 이어 갤러리아 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부지 매입을 결정하게 됐다"면서 "기존 고객층의 편의 확대와 함께 잠재적 고객층인 MZ세대 유치를 위해 트렌디하고 실험적인 공간 조성 등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갤러리아] 명품관 외관](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4m/19d/20230419010020913001153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