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3월 기업 직접금융 조달 주식·회사채 ‘감소’…전월比 6.4%↓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20010012281

글자크기

닫기

설소영 기자

승인 : 2023. 04. 21. 06: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스크린샷(40)
지난달 국내 기업들의 주식과 회사채 발행 규모가 전월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3월 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에 따르면 3월 주식 및 회사 공모 발행액은 18조9454억원(주식 2491억원, 회사채 18조6963억원)으로 집계됐다. 전월 대비 1조3054억원 증가했다.

주식 발행액은 같은 기간 4.6%(110억원) 증가했다. 유상증자(2건) 규모는 645억원으로 발행실적이 없언던 전월 대비 증가했다. IPO(기업공개) 금액은 1846억원으로 같은 기간 22.5% 감소했다.

회사채 발행액은 18조6963억원으로 전년 대비 6.6%(1조3164억원) 감소했다. 일반회사채(45건)는 전월 대비 44.2% 감소, 금융채(191건)는 전월 대비 19.2% 증가했다.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액은 1조3193억원으로 전월 대비 37.9%(3623억원) 증가했다.

3월말 기준 전체 회사채 629조1665억원으로 전월(627조5913억원) 대비 1조5752억원 증가했다. 일반회사채 발행액은 순발행을 지속했다.

기업어음(CP)과 단기사채 발행액은 118조1733억원으로 전월 대비 25.6% 증가했다.


설소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