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기름값 상승세 지속…휘발유 3주째 올라 이번주 28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22010012896

글자크기

닫기

이지훈 기자

승인 : 2023. 04. 22. 08: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 1659.8원
clip20230422082720
사진=연합
이번 주 국내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3주째 올랐다.

22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4월 셋째 주(16∼20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L(리터)당 1659.8원으로 전주보다 28.7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최고가 지역인 서울의 이번 주 휘발유 평균 가격은 33.9원 상승한 1744.0원, 최저가 지역인 광주는 26.8원 오른 1636.2원이었다.

상품별로는 GS칼텍스 주유소가 L당 1669.9원으로 가장 비쌌고, 알뜰주유소는 1624.9원으로 가장 저렴했다.

경유 판매가격은 20주 연속 하락하다가 지난주부터 2주 연속 상승했다.

이번 주 경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12.0원 오른 1546.3원을 나타냈다.

이는 미국 휘발유 재고 증가, 주요 7개국(G7)의 러시아 원유 가격상한선 유지 조치, 주요국 금리 인상 지속 가능성 등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이지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